말씀의 증거
수천 년 전에 기록된 말씀이, 오늘의 과학과 역사가 발견한 것과 어디서 맞닿는지 겸손하게 살펴봅니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사람의 날이 백이십 년에 이르리라 말씀하셨다.
그는 북쪽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아무것도 없는 곳에 매다시며
땅을 아무 받침도 없는 곳에 매다셨다고 노래했다.
그는 땅 위 궁창에 앉으시나니 땅에 사는 사람들은 메뚜기 같으니라 그가 하늘을 차일 같이 펴셨으며 거주할 천막 같이 치셨고
땅 위 궁창(둥근 것) 위에 앉으신다고 하셨다.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강물은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 곳으로 연하여 흐르느니라
강물이 바다로 흘러도 바다를 채우지 못한다고 관찰했다.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육체의 생명이 피에 있다고 하셨다.
너희의 대대로 모든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또는 너희 자손이 아니라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막론하고 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아기를 난 지 여드레 만에 할례하라 하셨다.
병 있는 날 동안은 늘 부정할 것이라 그가 부정한즉 혼자 살되 진영 밖에서 살지니라
피부병 환자를 격리하고, 몸과 옷을 흐르는 물로 씻으라 하셨다 (레 13~15장).
네가 바다의 샘에 들어갔었느냐 깊음의 밑을 걸어 다녀 보았느냐
바다의 샘과 깊음의 밑을 걸어 보았느냐고 물으셨다.
하늘의 만상은 셀 수 없으며 바다의 모래는 측량할 수 없나니 내가 그와 같이 내 종 다윗의 자손과 나를 섬기는 레위 사람을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라
하늘의 별은 셀 수 없다고 하셨다.
네가 묘성을 매어 묶을 수 있으며 삼성의 띠를 풀 수 있겠느냐
묘성은 묶고 삼성의 띠는 풀 수 있겠느냐 물으셨다.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아브라함에게 뭇별을 세어 보라,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하셨다.
유출병 있는 자는 그의 유출이 깨끗해지거든 그가 정결하게 되기 위하여 이레를 센 후에 그의 옷을 빨고 흐르는 물에 그의 몸을 씻을 것이라 그러면 그가 정결하리니
고인 물이 아니라 흐르는 물에 몸을 씻으라 하셨다.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다윗의 집(왕조)이 영원히 견고하리라 약속하셨다.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내 목자라 그가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네 기초가 놓여지리라 하는 자니라
고레스를 이름으로 지목해 예루살렘 재건과 포로 귀환을 예고하셨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셨다.
히스기야의 남은 사적과 그의 모든 업적과 저수지와 수도를 만들어 물을 성 안으로 끌어들인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히스기야가 수도를 파 물을 성 안으로 끌어들였다고 기록했다.
이 자료는 믿음을 강요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말씀을 묵상하는 데 도움을 주려는 참고 자료입니다. 과학은 계속 발견하고, 말씀은 그 자리에 있습니다. 인용과 해석에는 다양한 견해가 있을 수 있으며, 여기서는 겸손하게 "맞닿는 지점"을 함께 살필 뿐입니다.
인용은 개역개정을 따랐습니다.